Hareline Furry Foam
Hareline Furry Foam는 표면이 보풀처럼 구성된 합성 시트 소재로, 스트립으로 잘라 감거나 개별 형태로 재단할 수 있습니다. 물을 흡수하며 님프와 날도래 몸체, 갑각류의 몸체와 집게발, 마우스 몸체에 적합합니다. 섬유질의 외부 질감이 별도의 바디 소재 없이도 플라이에 눈에 띄는 볼륨과 표면감을 더해 줍니다.
구조 및 사용법
재단하기 전에 섬유 방향을 확인하고 플라이 크기에 맞는 스트립 폭을 선택하십시오. 한쪽 끝을 타이인한 뒤 섬유를 정렬한 상태로 일정하게 겹쳐 감거나, 갑각류의 집게발이나 마우스 몸체처럼 별도의 형태로 재단하십시오. 소재가 잘리지 않으면서 단단히 고정되도록 넓은 스레드 랩을 사용하십시오. 타잉이 끝나면 바늘이나 브러시로 섬유를 풀어 주고 가위로 윤곽을 다듬으십시오. 몸체 형태를 선택하고 플라이를 마무리할 때 물 흡수를 고려하십시오.
- 소재 형태: 섬유질 표면을 가진 보풀 형태의 합성 시트
- 특성: 물을 흡수하는 소재
- 크기: 약 5 × 6인치 한 장
- 준비: 감기용 스트립으로 자르거나 가위로 형태를 재단
- 용도: 님프와 날도래 몸체, 갑각류와 집게발, 마우스 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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